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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현대산업개발,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입주 앞두고 산학연 연합자문 최종 품질 점검 실시

- 산학연 전문가 구성 자문단의 모니터링과 피드백 통해 안전·품질 현장 구현 

- 착공 후 무재해 3배 달성, 연말 준공 예정

 

 IPARK현대산업개발이 29일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에서 산학연 연합자문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실시하는 산학연 연합자문의 품질 점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소장을 비롯한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前)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산학연 연합자문단은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의 전반적인 품질을 점검했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의 201동의 최상층인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의 공사 진행 상황과 시공 품질을 살펴본 후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요 구조부분의 시공 상태를 둘러본 후 1단지의 104동의 최상층 세대 내부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현장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은 시공혁신단 주관의 산학연 연합자문의 품질점검을 여러 차례 진행해 왔다. 기본에 충실한 시공,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하는 시공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자는 취지로 진행돼 온 산학연 연합 자문단 품질점검은 사고 후 안정화 작업을 실시하기 전부터 시작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현장의 안전과 현장 주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해체 공법에 대한 자문부터 해체공사가 한창 진행 중일 때와 해체공사 완료 후 리빌딩을 앞둔 상태에서도 자문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해 공사를 진행해 왔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는 착공 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 3배(3백만 시간, 26년 9월 현재)를 달성했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의 마지막 품질 점검을 주관한 IPARK현대산업개발 시공혁신단장 박홍근 교수는 “해체공사부터 리빌딩 공사에 이르기까지 안전사고 없이 좋은 품질로 건설돼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안전과 품질 개선을 위해 고민하면서 구조안정성, 시공성을 높여왔는데 이런 노력을 잘 발전시켜서 향후 공사에도 적극 활용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은 오는 11월 중순 입주자 사전 점검을 앞두고 단지 조경 공사, 세대 내부 마무리 공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준공은 12월 말 예정이다. 끝.

<사진1>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광주센테니얼아이파크 현장에서 산학연 연합자문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왼쪽 여섯 번째부터) 박홍근 IPARK현대산업개발 시공혁신단장(서울대학교 교수),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前)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강민석 IPARK현대산업개발 건축본부장, 정한효 광주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소장


<사진2>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광주센테니얼아이파크 현장에서 산학연 연합자문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정한효 광주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소장, 강민석 IPARK현대산업개발 건축본부장,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前)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박홍근 IPARK현대산업개발 시공혁신단장(서울대학교 교수), 권성진 광주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 건축책임자